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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림]

영상 보시면서 제가 미쳐 영상에 공지하지 못한 오해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 생길 것 같아서 먼저 말씀 드립니다.
제가 영상을 만들다 보니 저도 모르게 영국 블레어 총리가 확실하게 적그리스도가 될 것이라는 뉘앙스를 강하게 풍기게 된 것 같습니다. 초대 대통령, 즉 유력한 토니 블레어가 적그리스도일지 그 후에 다른 대통령일지는 저도 아무도 확신/확단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물론 그가 될 가능성이 없다는 말은 전혀 아닙니다. 이 부분을 오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초대 대통령이 적그리스도가 되든, 아니면 머지 않은 그 다음 대통령이든, 우리가 이 시점에서 결론내릴 수 있는 부분 한가지는, 지금 상황이 마지막 예수님 초림과 너무나 가깝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적그리스도가 토니블레어다 라고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그가 될 수도 있다, 아니면 다음 대통령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면 결국 임박한 주님 오심을 준비하자는 취지를 잘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절대적으로 저의 의도는 임박한 주님 오심의 시대적 성취를 알리기 위한 것이지, 적그리스도가 누군지를 알리고자 함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위의 내용은 본 styLog 필자의 글이 아님)

자료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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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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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雜學小識 2009/11/23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적그리스도'와 '휴거'..등등의 단어들을 접했던 때가 언제적인가 싶게 오래되었네요.
    제가 예전에 교회 다녔을 때 들었던 말들이니...;;;


    이런 주제들..

    굳이 배척하고 싶지는 않지만,
    믿고 의지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 그런 많은 정보들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지금의 제게는 말이죠.^^


    특파원님, 멋진 한주 보내세요~~~!

    • BlogIcon 특파원 2009/11/23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부쩍 휴거에 대해서 말들이 많네요.
      아마도 영화 '2012'때문인거 같습니다.

      저도 어제 일요일날 그 영화를 볼려고 했는데
      다른 볼일로 그만 스케줄이 엉켰네요.
      2시간30분짜리 영화라며 각오하고 보라네요.

      종교든 과학이든 지구의 모든 문제점이 한계점에
      다다른 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제 생각대로 모든것을 종합해 보면 그렇다는 뜻입니다.

      내일 지구가 망할지라도 오늘 사과나무 한그루를 심어야 겠죠?

      휴일 잘 보냈어요. 잡학님 덕분인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