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양떼들...
부산 영락교회 양산 성전에 걸려 있는 그림입니다.
그림이 마음에 와 닿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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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같거나 다르거나
종교가 있거나 없거나
예수님과 양떼의 조합은 뭔가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특파원님이 카메라에 담을 정도라면 말 다했죠. ^^
왠지 편안해 보였습니다.
종교적으로 보지 않아도 말입니다.
제가 카메라에 담았다고 뭐 특별 나겠습니까?
그러나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림이 마음에 와닿아 눈물이 나네요
예수님은 우리의 선한 목자시고 우리는 모두 양 떼와 같습니다.
교회의 목사님이든, 집사님이든, 일반 성도든 우리는 모두
한 목자를 따라가는 양 떼들이고, 동역자입니다.
우리의 인생(人生)을 인도하시는 예수님....
그 길의 끝에 아버지 나라를 생각하며....
-죽으면 죽으리라-
내가 선한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길을
모두 마치고 아버지를 향한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나를 위한 그 면류관 주실 나의 아버지
내게만 아닌 주를 사모한 모든 자에게니라
복음전하기에 힘씁시다!
작은 공주님~
공주님의 글을 보니 아빠도 눈물이 나네요.
성경공부 부지런히 하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