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현상이 발생했다.
블로그를 통째로 이사하고 난뒤 검색 등록을 모두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대형 포털에서 검색이 원활히 되지 않았다.
포털측에 문의 하여도 답장 한번 받는데 머리에 쥐가 난다.
네이버는 아예 한달이 넘었는데도 답이 없다.
또 한글 제목을 요청 했는데도 네이버만(다른곳은 모두 한글로 등록) 유독 영어로 Stylog 라고 등록해 주었다.(대단한 직원들이다.)
근데 하루 20회 내외 정도였던 나의 블로그에 오늘 갑자기 이 시간까지 685명이 다녀간 걸로 나온다. 언젠가 한번 시스템 오류로 그런적이 있어서 다른 블로그를 방문 하여 보았다. 모두 어제와 오늘 별 차이가 없는 정상적인 방문객 숫자를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나의 블로그 방문객 숫자는 뭐란 말인가!
정상?
비 정상?
나의 글을 누가 읽어 준다는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은 건 두말 할것도 없다.
그러나 꼭 읽어 주길 바라고 글을 쓰진 않는다.
작은 소통을 즐기고 그 안에서 나의 존재감을 찾으려고 하는것 외엔 아무것도 없다.
온라인 안에서 나 말고 누군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싹 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음! 아무튼지 저 숫자, 진실이였으면 좋겠다.
블로그를 통째로 이사하고 난뒤 검색 등록을 모두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대형 포털에서 검색이 원활히 되지 않았다.
포털측에 문의 하여도 답장 한번 받는데 머리에 쥐가 난다.
네이버는 아예 한달이 넘었는데도 답이 없다.
또 한글 제목을 요청 했는데도 네이버만(다른곳은 모두 한글로 등록) 유독 영어로 Stylog 라고 등록해 주었다.(대단한 직원들이다.)
근데 하루 20회 내외 정도였던 나의 블로그에 오늘 갑자기 이 시간까지 685명이 다녀간 걸로 나온다. 언젠가 한번 시스템 오류로 그런적이 있어서 다른 블로그를 방문 하여 보았다. 모두 어제와 오늘 별 차이가 없는 정상적인 방문객 숫자를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나의 블로그 방문객 숫자는 뭐란 말인가!
정상?
비 정상?
나의 글을 누가 읽어 준다는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은 건 두말 할것도 없다.
그러나 꼭 읽어 주길 바라고 글을 쓰진 않는다.
작은 소통을 즐기고 그 안에서 나의 존재감을 찾으려고 하는것 외엔 아무것도 없다.
온라인 안에서 나 말고 누군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싹 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음! 아무튼지 저 숫자, 진실이였으면 좋겠다.
'공감 > 편파적 시선으로 본 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3 수능생들이여 진검승부 화이팅! (8) | 2009/11/11 |
|---|---|
| 아픈 세상에 자비를.... (11) | 2009/11/09 |
| 임진강을 사수하지 못한 군 수뇌부는 군 무뇌부 (18) | 2009/11/05 |
| 신종플루를 우습게 본 정부는? (8) | 2009/11/04 |
| 이벤트에 당첨된 책이 오늘 도착 했습니다. (20) | 2009/10/27 |
| 또 미쳐버린 나의 방문객 카운터기 숫자들! (14) | 2009/10/26 |
| 적나라한 뉴스진행으로 불안한 사회 앞장서서 조장 (20) | 2009/10/05 |
| '신종플루' 과연 호들갑 스러울 만큼 무서울까! (18) | 2009/10/03 |
| 세계에서 제일 재수 없는 사람의 복권 (26) | 2009/10/03 |
| 범어사 골짜기는 쓰레기 난지도? (8) | 2009/10/03 |
| 자연에 흔적을 남기면 그가 바로 '짐승' (24) | 2009/10/0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검색어 유입로그를 확인해보셨겠죠?
저의 경우 그래도 방문자수가 늘면 검색어 유입로그도 비례해서 늘어나더군요.
물론, 그럼에도 전혀 뜬금없이 숫자만 올라가는 일도 있긴 하죠. 지난 4월엔가 그랬습죠.
그래도, 안 올라가는 것보다는 마구 올라가는 것이 더 낫죠? 내심? ^^
네! 모두 확인 했는데요.
유입 경로에도 숫자가 엄청 올라가 있어요.
그러면 정상인가요?
4월엔가 그랬죠?
무식하게 올랐다가 나중에 원위치 되던데
지금은 올라간 숫자 그대로 있네요.
진짠가?
오홋. 포스트에 제 블로그 타이틀이 살짝 고개를 내밀고 있군요. 크하핫.
ㅋㅋㅋ
그러네요.
비프리박님의 타이틀이 살포시 고개를 내밀고 있군요..^^*
ㅎㅎ아마도 정상이겠죠~긍정적으로 생각해보아요~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정신 건강에 더 좋을것 같아서요.
우와..저는 상상도 못할 방문자 수에요~^^
뭔가 이슈가 있었겠죠 앞으로 계속 번창하는 블로그가 될겁니다^^
푸하하!
엄살이 너무 심하셔요.
Raymundus님의 블로그 숫자 장난 아니시드만..!
음~ 뭔가 잇슈가 있었겠죠? 나도 모르는...!
앞으로 계속 번창 하도록 도와 주세요.
1년동안 딱 세번정도 넘어봤다는 500선이로군요..ㅎㅎ
ㅋㅋㅋ~
그런가요?
지금 벌써 제 블로그는 방문 기록이 484군요.
뭐가 뭔지 나도 모르겠네요.
^^
일단은 유입로그를 확인해 보시면, 어떤 키워드로 얼만큼의 방문이 이루어졌는지 알 수가 있지요.ㅎㅎ
그러나, 가끔은 유입로그에는 찍히지 않았는데, 카운터가 올라가 있다...
이런 경우는, 주로 로봇의 작품인데요.^^;
그 또한, 좋은 징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로봇이 이곳의 글을 마구 긁어가기 시작했다는 건, 앞으로 검색을 통한 방문자 숫자의 증가로 이어질테니 말이죠.^^
이래저래 좋은 징조입니다.
지금도 876을 기록 중이네요.
아마, 오늘도 1000은 가비얍게 넘겠는걸요?ㅎㅎ
좋은 날 되세요~~~!
네~!
확인 했습니다.
유입로그에 숫자가 엄청 찍혀 있어요.
그러나 로봇의 짓꺼리 라도 좋습니다.
이곳의 글을 마구 마구 긁어 간다고 생각하니
기분 울트라 캡숑입니다....히히히~
아~!
876일때 글을 주셨군요.
지금 885입니다...ㅋㅋㅋ
잡학님도 좋은 기분으로 하루 마감 하세요.
정상인거 아닌가요? ㅎㅎㅎㅎ
^^*
정상인것 맞습니다,
예전에 미친듯이 숫자가 올라 가길래 이웃 블로그를 방문해 보니 그곳도 그러더군요.
그리고 나중엔 다시 원래 숫자로 수정 되더라구요.
근데 이번엔 이웃들은 모두 정상인데다 나의 숫자도 그냥 그대로 인것 보니
미친것은 아닌것 같았습니다.ㅋㅋㅋ